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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요리로 세상을 빛나게 하는 한솔요리아카데미의 수강생들을 소개해드립니다.

CIA 요리학교를 졸업하고 뉴욕 레스토랑 취업에 성공 - 채영원 학생

2019-12-26
한솔요리학원 화제의 인물 - CIA 요리학교를 졸업하고 뉴욕 레스토랑 취업에 성공 - 채영원 학생

10살 채영원 학생:나중에 커서 훌륭한 요리사가 될 거에요. 
        큰 레스토랑을 경영하면서 맛있게 만든 음식을 가족과 손님들에게 대접하는 것이 제 꿈이에요. 
        
        23살 채영원 학생: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그 나라들만의 문화와 요리법들을 배워서, 한식과 접목했을 때 
        가장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요리법들을 개발하고 싶어요.

세계를 향한 발걸음 시작되다!
        요리사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와 직업적인 전망, 비전이 높아지면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는
        최고의 셰프가 되길 희망하는 청소년들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10살의 어린 나이에 요리사의 꿈을 키우며 조리사자격증 공부를 시작하여 이후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는 최고의 셰프가 되길 희망하며 유학길에 오른 학생이 있다.
        바로, 야무진 소녀 요리사 채영원 학생이다.
        
        해외 요리유학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학교 중 하나인 전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요리학교
        ‘CIA New York Campus’를 졸업하고 뉴욕 레스토랑 취업에 성공해서 첫 출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CIA 요리학교를 선택하게 된 이유부터 학교에 입학을 하기 위한 노력, 취업 준비 과정, 요리유학을 고민하는 
        학생에게 하고 싶은 조언까지』채영원 학생을 만나 유학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01_안녕하세요. CIA 요리학교 졸업 후 뉴욕 레스토랑
        (Lincoln Ristorante)에 취업한 채영원이라고 합니다. 오랜만에 이곳을 찾으니 꼭 졸업한 학교를 다시 찾아온 듯해요.
        꿈을 향해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가게 되어서인지 영원 학생의 얼굴에는 기쁨과 자신감이 넘친다.
        
        02_ CIA 요리학교 졸업 후 뉴욕 레스토랑에 취업하여 설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영원 학생. 가족, 친구들과 
        떨어져 타지에서 홀로 도전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을 터. 요리유학과 CIA 요리학교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처음 보는 낯선 음식도 주저 없이 입으로 가져갈 정도로 새로운 것에 흥미를 잘 느껴요. 외국에 나가서 여러 레스토랑을 
        찾아 다니며 공부하다 보면 많은 조리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도전하게 되었어요. 시야를 넓혀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CIA 요리학교는 미국 최고 요리대학 중 하나잖아요. 가장 많이 알려진 곳이어서 정보수집도 쉬웠고, 
        특별 분야가 아닌 전반적으로 요리에 관한 모든 것(A TO Z)을 배울 수 있는 곳이라는 점에 관심이 갔어요.

03_현실적인 문제들, 특히 영어로 수업을 듣고 발표하고 자기를 
        표현해야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CIA 요리학교 입학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궁금해졌다.
        
        어려운 점 중 하나는 요구조건인 토플(TOEFL) 점수를 확보하는 것이었어요. 고등학교 졸업 후 1년 동안 한국에서 
        토플을 준비했고, 뉴욕에서 6개월 동안 어학연수를 진행했어요. 지루할 틈이 없었죠. (웃음)
        
        그때는 진짜 고생 많았다니까요. 근데 힘들다는 투정도 안 하고 학교를 열심히 다니더라고요. 대견하고 고마웠어요. 
        중간에 힘들면 그만해도 된다고 했는데 끝까지 해본다고 하는데 내 딸이지만 대단해요~ 라며 영원 학생의 든든한 
        지원군 어머니는 지난날을 회상하며 추억했다.
        
        뭐 힘든 점은 없었는지, 어려운 점을 어떻게 해결해 나갔는지 등의 사소한 질문을 이어갔다. 
        
        바쁜 키친 안에서 짧고 빠르게 주고받는 영어와 외국인 셰프들과의 원활하지 않은 의사소통으로 일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어요. 또, 오전 수업과 오후 수업이 붙어있는 날에는 생활 패턴을 유지하는 게 조금 힘들었어요. 
        오전 수업은 새벽에 일어나야 하고 오후 수업은 새벽 늦게 끝나거든요. 잠이 완전히 깨지 않아 몽롱한 상태인 
        날이 있었죠. (웃음) 
        
        실수를 통해서 발전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어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다는 영원 학생. 
        셰프라는 직업에 대한 자부심과 존경심이 굉장히 커졌고, 그로 인해서 셰프라는 꿈을 꼭 이루고 싶다는 생각이 더 
        확고해졌다고 한다.
        
        
        04_대화를 나누는 중간마다 박정수 상무님을 보며 미소를 지어 보이는 영원 학생. 예전에 한솔요리학원을 다녔었던 
        시절로 돌아가면 자격증을 한 번에 취득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여러 요리학원을 찾아다녔지만 당시 나이(10세)가 어리다는 이유로 받아주는 곳이 한 군데도 없었어요. 
        한솔요리학원에서는 간단한 테스트 후 받아주셨죠. 한솔은 소중한 제 은인이에요. 라며 박정수 상무님께 감사함을 드러냈다.
        
        아직도 자격증을 취득한 날이 가슴에 새겨져 있다고 한다. 그날만 생각하면 가슴이 떨리고 심장이 쿵쾅거린다고… 
        좀 더 일찍 시작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한다고 덧붙였다.
        
        기회가 되면 한솔만의 차별화된 다양한 커리큘럼을 다시 한 번 접해보고 싶고, 전문성 있는 강사님께 배워보고 싶어요. 
        주저 없이 한솔요리학원을 선택할 거예요.
        
        10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그를 믿고 받아준 한솔요리학원을  흔들림 없이 믿는 영원 학생의 그 마음이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05_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다양하고 새로운 음식들을 많이 
        접해 보고 싶어요. 그 나라의 문화와 요리법을 배워서 한식과 접목했을 때 가장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요리를 
        개발하고 싶거든요. 나중에 레스토랑도 차릴 거예요.
        
        이렇게 영원 학생은 자신의 꿈을 결정했다. 좋아하는 분야에 확고한 신념을 지니고 친구들과는 조금 다른 길을 걸어온 
        영원 학생, 마지막으로 포부를 이처럼 밝혔다.
        
        어떤 요리를 하던 복잡한 기교 없이도 재료 본연의 맛, 향, 그리고 색을 잘 살려내는 셰프가 되고 싶어요.
        빠르면 3~4년 뒤 늦으면 4~5년 뒤에는 여행을 다니면서 향신료나 재료에 대해 더욱 깊게 공부하고 있을 것 같아요.
        
        한솔요리학원은 여러분의 도전하는 용기와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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